불량소년·전 폭주족이 모여 만드는 연애 리얼리티 ‘러브 조토’ 공개
소년원 출신, 전 폭주족 총장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러브 조토’가 화제. 기존 연애 예능의 규칙을 깨는 14일간의 촬영. MC는 MEGUMI·AK-69·나가노.
소년원 출신, 전 폭주족 총장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러브 조토’가 화제. 기존 연애 예능의 규칙을 깨는 14일간의 촬영. MC는 MEGUMI·AK-69·나가노.
갱생? 그런 건 안 됨.
솔직히 이런 막장 기획 내놓으면 또 흥할 걸?
반사회적 세력하고 엮일 가능성 있어서 너무 위험한 거 아님? 잘못하면 회사 한 번에 날아간다.
남자 얼굴이 못생겼으면 결국 양아치 스타일 말고 선택지가 없긴 하지.
난 안 보겠지만 기획 의도 자체는 괜찮다고 본다.
방송 내용은 제쳐두고, 촬영 끝나면 전원 다 연결돼 있겠지(남녀 관계).
차라리 현장에서 만나는 순간 바로 싸움 배틀 시작하는 포맷으로 가라 ㅋㅋ
딱 ‘끼리끼리 만난다’라는 속담 그대로.
전 폭주족 총장이 이런 연애 프로그램에 나온다고? 위신 떨어진 거 아님?
어차피 싸움날 거 뻔하고, 그 싸움도 대본일 것 같음.
여기가 새로운 동물원이냐?
여자 출연자들은 어차피 맨 오른쪽 남자 노릴 듯 ㅋㅋ
타깃층 확실하네. 알파드 잔여 할부에 50년 론으로 집 사는 그 계층.
제목부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 수준.
양키 결혼이야말로 출산율 감소 대책 특효약이지.
‘괴물은 괴물로 상대한다’가 딱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네 ㅋㅋ
오른쪽 아래 남자는 잘생겼네.
일본어 이해 못하는 성향인지, 국어를 못하는 일본인인지 모르겠는데 문장 자체가 이상함.
‘머리가 실례’라니 뭐냐 ㅋㅋ ‘머리가 안타깝다’가 맞겠지.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라!
넌 마음만 문제가 아니라 머리도 문제야.
마음이 약하니까 외모로 위협하고 다니는 치와와들의 맞선이란 거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익익명
아직도 이런 짜고 치는 기획을 하냐? 이미 질렸다고.
익익명
양아치들은 왜 이렇게 못생긴 애들이 많냐? 거울 보고 절망 안 하냐?
익익명
이거 ‘용과 같이(야쿠자 게임)’의 일반인 버전 실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