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상 출입 금지”, “25세 이상만 가능”… 연령 제한을 두는 술집이 늘어나는 이유
도쿄 시내를 중심으로 특정 연령대만 입장할 수 있는 이자카야(술집)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시부야의 한 술집은 ‘20~39세 한정, 언더 40 전용 술집’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젊은 손님층만을 대상으로 영업 중이다. 실제로 방문 당시 손님의 약 90%가 20대였다. 업주는 손님 간의 마찰을 줄이고, 가게 콘셉트에 맞는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연령 제한을 두었다고 설명한다.
사장이 40대 들어서면 문 닫는건가?

익익명
40대 이상이라도 ‘시끄러운 분위기 OK’면 이용할 수 있다면, 딱히 문제 없다고 본다.
익익명
50대 중반 남성인데, 요즘은 친구들과 만날 때 호텔 레스토랑이나 조금 좋은 가게를 간다. 나이 들수록 장소도 달라지는 법이다.
익익명
오히려 40대 이상 전용 가게도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