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이제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쓰면 큰일남? 4월부터 '기내 사용 금지' 떴다 ㄷㄷ

안녕 게이들아? 해외 여행 갈 때 보조배터리 챙기는 거 다들 국룰이잖아? 근데 이제 비행기 안에서 보조배터리 썼다간 큰일 날 수도 있대. 일본 국토교통성에서 나온 소식인데, 최근 비행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때문에 불나는 사고가 너무 자주 터져서 아예 4월부터 '기내 사용 금지' 정책을 세우기로 했다는 거야.

실제로 작년 1월에 우리나라에서도 기내 선반에 넣어둔 보조배터리에서 불나서 난리 났던 거 기억나? 일본 항공사들도 충전하다가 불나거나 연기 나는 일이 계속 터져서 결국 칼을 빼든 모양임.

다행히 아예 못 들고 타는 건 아니고 '기내 반입'은 가능한데, 비행기 안에서 '사용'하거나 '충전'하는 것만 막는대. 1인당 2개까지만 소지할 수 있게 제한될 것 같다는데, 장거리 비행 갈 때 폰 배터리 없으면 진짜 멘붕 올 듯... 기내 USB 포트 속도 개느린데 이제 어쩌냐 진짜 ㅋㅋ

#항공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폰 좀 그만 만져라 ㅉㅉ 비행기 내려서 충전하면 되지, 뭔 비행기 안에서까지 폰질임?

  2. 익명

    중국산 배터리는 아예 반입 금지시켜야 됨. 그게 젤 위험함.

  3. 익명

    손에 들고 있다가 시트 틈에 배터리 빠지는 게 진짜 문제임. 자동차 시트 옆에 폰 떨궈본 적 있지? 비행기에서 배터리 빠지면 시트에 끼어서 박살 나고 불나는 거임.

해외 반응 19개 더 보기
  1. 익명

    오히려 사용 중일 때 터지는 게 발견이 빨라서 낫지 않나? 가방 안에서 몰래 터지는 게 더 호러일 듯.

  2. 익명

    비행기 타면 몇 시간 동안 할 거 없어서 영상 보는데... 충전 못 하게 할 거면 기내 USB 포트 출력이라도 좀 높여줘라.

  3. 익명

    그냥 싹 다 금지하는 게 마음 편하다.

  4. 익명

    액체나 배터리는 애초에 반입 안 하는 게 맞지 않았나? 이제라도 막는 게 다행.

  5. 익명

    나가기 전에 충전 안 해놓는 놈들이 노답이지.

  6. 익명

    요즘 애들은 중국산 배터리 무서운 줄 모르나 봄. 싸다고 샀다가 불나면 어쩌려고.

  7. 익명

    기내에서 사용하는 거 자체가 리스크가 오지게 높음.

  8. 익명

    근데 사용하는 거랑 안 하는 거랑 폭발 확률 차이가 그렇게 심함?

  9. 익명

    앤커(Anker) 배터리도 요즘 자주 터지던데 ㅋㅋㅋ

  10. 익명

    나중에는 비행기 탈 때 개인용 방화 백 하나씩 의무적으로 사야 할 듯.

  11. 익명

    여자들 고데기 같은 게 더 위험해 보이는데.

  12. 익명

    사용 금지 때리는 게 시트 사이에 빠졌을 때 리클라이닝 하다가 배터리 뽀개지면서 불나는 것 때문임. 이건 브랜드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인 파손 문제라 막는 거.

  13. 익명

    비행기 안에서 좀 참아라. 내려서 여행 가서 써야지 왜 안에서 다 써버리냐?

  14. 익명

    기사 읽어보니까 반입은 되는데 '충전'만 안 된다는 거네. 다들 반입 금지로 오해 중 ㅋㅋ

  15. 익명

    ANA에서 개발한 방화 백 빨리 전 항공사에 보급 좀 해줘.

  16. 익명

    중국산 배터리에 의존하다가 결국 이 꼬라지 났네.

  17. 익명

    기내 USB 포트 꽂아봐야 충전 1도 안 되는데, 보조배터리까지 못 쓰게 하면 폰 꺼지라는 소리냐?

  18. 익명

    여행 갈 때 대용량 배터리 필수인데 2개 제한은 좀 빡센데...

  19. 익명

    원래 항공 화물로도 못 보내는 건데 사람이 들고 타는 게 신기했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