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23구 월세가 실수령액 40% 찍었다는 소식
일본 주요 도시들 월세 비중이 요새 장난 아니게 오르고 있다네. 2025년 기준으로 도쿄 23구는 실수령액 대비 월세 비중이 37%까지 치솟았고, 오사카나 고베 같은 곳들도 25~30% 수준이라 함. 전문가들 말로는 보통 25% 정도까지를 적정선으로 보는데, 이 정도면 아프거나 노후 대비할 돈이 하나도 없게 되는 위험한 수준이라니까 다들 살기 팍팍해진 듯.
일본 주요 도시들 월세 비중이 요새 장난 아니게 오르고 있다네. 2025년 기준으로 도쿄 23구는 실수령액 대비 월세 비중이 37%까지 치솟았고, 오사카나 고베 같은 곳들도 25~30% 수준이라 함. 전문가들 말로는 보통 25% 정도까지를 적정선으로 보는데, 이 정도면 아프거나 노후 대비할 돈이 하나도 없게 되는 위험한 수준이라니까 다들 살기 팍팍해진 듯.
세금으로 40% 가까이 뜯어가고 남은 실수령액에서 또 40%를 월세로 가져가는 거냐.
상경한 사람인데 지방이 더 걱정임. 일본인 3명 중 1명이 관동 지역에 사는데 지방은 일자리가 없음. 도쿄는 월급이라도 오르지 지방은 답이 없다.
월세 비싸다 해도 인구가 계속 늘어나니까 올리는 거임. 도저히 못 버틸 수준까지 오르면 인구 줄어들면서 월세도 내려가겠지.
도쿄는 10년 뒤가 고비라더라. 지금처럼 오르면 평범한 직장인은 못 살 수준이 됨. 처음엔 설마 했는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장난 아님.
가족용 아파트는 25만 엔부터 시작임. 도쿄는 가정을 꾸리는 순간 난이도가 폭등함. 은퇴하면 월세도 못 낼 판.
이미 10년 전부터 그랬음.
다카이치랑 고이케는 재앙이다.
위험 수치라는 건 이제 안 팔리기 시작할 거라는 소리지.
에도가와구가 싼 건 다 이유가 있음. 출퇴근 지옥이고 해발 0미터 이하라 4층 이상 살아야 하는데 그러면 또 안 쌈.
해저드 맵(재해 지도)을 확인해봐라.
자민당 정책 때문에 도쿄는 외국인들 식민지 됐음.
대실정의 시대 돌입이네.
실질 임금은 4년 연속 마이너스인데? 정책 꼬락서니 보면 5년 연속 확정임.
대출이나 월세도 문제지만 물가 상승이 무서움. 소득은 안 늘고 지출만 느는데 돈 있을 때 대비 안 하면 파산함.
출퇴근 힘든 건 치바나 사이타마 같은 베드타운 사는 사람들이지.
도심 사는 사람들은 정작 출퇴근 시간 짧음.
도심 산다는 자부심 지키려고 저축도 못 하고 불안해하면서 닭장 같은 집에 비싼 돈 내고 사는 꼴.
도심부는 여전히 전입 인구가 더 많음.
월세 비싸서 도쿄에서 못 살게 되면 일극 집중이 해소될까? 그럴 리가 없나.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임대료 오르는 속도가 비정상이라는 게 핵심이지.
아베 때부터 시작해서 스가 때 오름세 타더니 기시다, 이시바 거치면서 정점 찍은 느낌.
사나사나 쇼크.
실수령 30만 엔이라 치면 11만 엔이 월세라는 건데 도쿄 23구면 그 정도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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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에도가와구는 아직 싼 편인데. 신코이와는 접근성 생각하면 너무 저렴함.
익익명
편한 일만 고르니까 돈을 못 벌지. 건설 현장으로 와라. 불평 말고 버티면 바로 월급 올라.
익익명
도쿄나 오사카는 이해하겠는데, 고베는 인구도 줄고 있는데 왜 월세를 올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