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TV 패널, 유대인 비하 발언으로 이스라엘 공식 항의 받아
일본 아사히TV '모닝쇼'의 패널 타마가와 토루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자레드 쿠슈너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입니다. 그는 이란 협의 자리에 쿠슈너가 포함된 것을 두고 '유대인이니 협의에서 빠지는 게 낫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주일 이스라엘 대사관은 해당 발언에 대해 공식 항의를 검토 중이며, 방송사 측은 차별적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일본 아사히TV '모닝쇼'의 패널 타마가와 토루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자레드 쿠슈너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입니다. 그는 이란 협의 자리에 쿠슈너가 포함된 것을 두고 '유대인이니 협의에서 빠지는 게 낫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주일 이스라엘 대사관은 해당 발언에 대해 공식 항의를 검토 중이며, 방송사 측은 차별적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전공 분야도 아니면서 아는 척하다가 나라 망신 시키네.
이런 무신경함이 전형적인 리버럴들의 특징이지.
유대인 언급은 경솔했지만 트럼프 사위가 왜 저기 있는지 의문 갖는 건 타당함.
금융권 거래 중단 정도는 돼야 정신 차릴 텐데.
아사히TV는 인종차별도 괜찮다는 거냐.
평소 혐오 발언에 예민하던 인권파들이 이럴 때만 입 닫고 있는 게 웃기네.
매일 아침 트럼프 깎아내리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으니 저런 실수가 나오지.
언행을 비판하는 게 아니라 특정 인종이라 안 된다고 하는 건 명백한 차별이다.
'심지어 조선인이잖아요'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방송사는 문제없다지만 광고주들이 가만히 있을까?
이번엔 타마가와 말에 동의한다. 종교적 대립이 심한 자리에 유대인 대표 격인 사람을 앉힌 건 무리수다.
표현의 자유가 무책임을 의미하진 않는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생각나는 대로 뱉어버리는 애 같은 성격이 결국 사고를 쳤구나.
타마가와는 맞는 말만 하네. 이상한 공작원들보다 훨씬 낫다.
이스라엘도 타마가와도 둘 다 싫어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듯.
권한 타령하다가 유대인 발언까지 한 건 선을 넘었다. 기본적인 상식도 없나.
쿠슈너는 전 대통령 고문이자 현재 트럼프의 어드바이저다. 당연히 권한이 있지.
이 사람 누구냐? 심지어 일본인이긴 한가?
문제 있는 녀석이 계속 출연하는 건 언제든 자를 수 있는 외주라서인데, 이번에도 지켜줄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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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인종이 아니라 종교나 정치적 이해관계로 접근했어야지. 단어 선택이 틀렸다.
익익명
아이고, 아사히TV 이제 감당 어찌 하려고.
익익명
타마가와 사라지면 이제야 이 방송 편하게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