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BTS 행사 난입한 민폐 방송인 근황
도쿄 하라주쿠에서 열린 BTS 멤버 방문 행사에 한 민폐 스트리머가 난입해 억지로 소란을 피웠습니다. 현장 경비원이 "재미없으니까 저리 가라"며 팩트를 꽂자, 스트리머가 제대로 긁혀서 분노하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평소 남들을 조롱하며 자극적인 방송으로 돈을 벌던 인물이 한마디에 무너지는 모습에 다들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도쿄 하라주쿠에서 열린 BTS 멤버 방문 행사에 한 민폐 스트리머가 난입해 억지로 소란을 피웠습니다. 현장 경비원이 "재미없으니까 저리 가라"며 팩트를 꽂자, 스트리머가 제대로 긁혀서 분노하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평소 남들을 조롱하며 자극적인 방송으로 돈을 벌던 인물이 한마디에 무너지는 모습에 다들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노이즈 마케팅이지. 예전에 어그로 끌어서 성공한 애들 흉내 내는 거임. 논란만 되면 조회수 빨 수 있으니까 저러는 거다.
이래도 시급 5만 엔씩 버니까 못 끊는 거임. 돈을 주는 플랫폼 규정이 문제다.
후원금이랑 광고 수익 규제를 엄격하게 안 하면 이런 쓰레기들이 계속 기어 나올 거다.
법이랑 카메라를 방패 삼아서 깝치는 애들 보면 진짜 꼴 보기 싫음.
솔직히 경비원이 더 웃김.
아직도 빨아주는 극성팬들이 있으니까 지가 진짜 재밌는 줄 알고 저러나 보네.
콘텐츠가 없으니까 사람 몰린 곳에 간 건데, 결국 자기한테만 관심이 쏠리길 바라네. 경비원이 말 걸어주니까 신나서 나대는 것처럼 보임. 재능 없는 애들이 할 수 있는 건 민폐 짓밖에 없지. 드럽게 재미없네.
처음엔 경비원도 정중하게 대응했는데, 쓸데없이 어그로 끄는 저 스트리머가 잘못한 거지.
민폐 스트리머는 그냥 때려눕혀도 무죄인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솔직히 진짜 하나도 안 재미있음.
진짜 괴물 같네. 현실에서 저런 부류랑 얽힐 일 없는 인생이라 다행이다.
이 사람 지난달 수입만 6,700만 원 돈이야. 일반 직장인들 비하하면서 논란 키우는 게 아예 직업인 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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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본인은 진짜 재밌다고 생각해서 저러는 건가?
익익명
노잼인데 역정까지 내는 건 예능으로서 최악이네.
익익명
경비원도 굳이 쓸데없는 말을 덧붙였네. 그냥 방해되니까 비켜달라고만 하고 쫓아냈어야지. 재미없다느니 긁는 소리를 하니까 스트리머가 신나서 더 날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