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1화 설정 변경 논란으로 불타는 해외 팬덤
인기 만화 원피스가 장기 연재되면서 초반부 설정과의 괴리가 점점 커지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야.
1화에서 샹크스가 팔을 잃은 장면이나 고무고무 열매의 진짜 정체 등 후속 설정들이 계속 덧붙여지면서 초반부 전개가 어색해졌다는 지적이 많아.
스토리가 너무 비대해지면서 독자들의 피로감도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야.
인기 만화 원피스가 장기 연재되면서 초반부 설정과의 괴리가 점점 커지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야.
1화에서 샹크스가 팔을 잃은 장면이나 고무고무 열매의 진짜 정체 등 후속 설정들이 계속 덧붙여지면서 초반부 전개가 어색해졌다는 지적이 많아.
스토리가 너무 비대해지면서 독자들의 피로감도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야.
확실히 원피스 초창기에는 고무라는 허접한 능력을 잘 활용해서 좋다는 소리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던 기억이 나네.
편집자가 전혀 참견할 수 없게 된 작가는 높은 확률로 망가지더라.
너무 길어져서 결국 졸작이 되어버렸구나.
니카라는 수십 번째 슈퍼사이어인 같은 변신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제 와서 새삼스러운 얘기지.
샹크스 성(천룡인 설정) 시점에서 이미 무리였음.
누더기처럼 기운 거대한 보따리, 이게 바로 '하나로 이어지는 대비보(원피스)'구나.
역시 연재를 너무 길게 늘리면 안 된다는 산증인임.
하지만 드래곤볼은 마지막까지 읽기 편하고 난잡하지 않게 일관성을 유지했지.
그냥 샹크스의 패기는 아이한테 너무 자극적이라 목숨이 위험했다는 정도의 핑계면 충분했을 텐데.
지배하고 싶은 건지 신이 되고 싶은 건지 모르겠는데, 해적왕은 아무래도 좋고 신도 늘려서 권력자 때려눕히고 신이 되고 싶을 뿐인 이야기로 변한 게 참 그렇네.
패기가 전부라더니 니카라는 사기 악마의 열매 각성하자마자 지는 건 설득력이 전혀 없잖아.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면 부작용 심한 인조 악마의 열매는 왜 돈 주고 사서 군단을 만들었겠어.
루피가 모험을 시작할 때 근해의 주인을 원펀치로 쓰러뜨린 게 가장 큰 실수였어. 거기서 안 쓰러뜨리고 나름 강적으로 묘사했으면 샹크스 팔이 잘린 것도 어색하지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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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결국 강한 악마의 열매 먹은 놈이 이기는 세계가 됨.
익익명
이거 공식임? 설정 추가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방식이 너무 서투르잖아.
익익명
원래 구상은 정상결전쯤에서 끝내고 원피스의 비밀을 대충 밝히면서 완결 지으려던 거 아니었을까. 그러니까 정상결전 이후는 아무것도 생각 안 해둬서 저런 누더기 설정이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