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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모니터 윈도우 업데이트 시 사용자 동의 없는 소프트웨어 자동 설치 논란

최근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자가 별도의 동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LG 모니터용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되는 현상이 발견됨. 일부 이용자는 이를 단순한 드라이버 설치를 넘어선 악성 소프트웨어 배포 행위라고 지적하며 비판하고 있음.

댓글에서는 이런 행태가 LG만의 문제가 아니라 윈도우의 업데이트 시스템 자체에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음. 과거 레이저(Razer), 로지텍(Logitech), HP, 델(Dell) 등 다른 제조사들도 유사한 방식으로 번들 소프트웨어나 '광고성 앱'을 설치해 왔다는 증언이 이어짐.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원치 않는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룹 정책 편집기(gpedit.msc)를 사용하거나 장치 설치 설정을 변경하는 등의 임시 방편을 공유하는 이용자도 있었음. 그러나 설정 변경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시스템 파일에 접근해야 하는 등 일반 사용자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나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윈도우 OS의 폐쇄성과 보안 정책을 비판하며 리눅스(Linux)로의 이주를 언급하는 이용자도 눈에 띔. 리눅스 환경에서는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검증된 소프트웨어만 설치되며 시스템이 사용자의 통제하에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으로 언급됨.

일부 이용자는 기업이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수익화 수단으로 여기는 태도에 실망감을 드러냄. 법적 대응 가능성을 타진하거나, 앞으로 LG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소비자로서의 냉담한 반응도 확인됨.

#PC하드웨어#연애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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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94수집된 해외 반응

  1. Ke****eth

    어제 윈도우 11에서 실제로 겪었음.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라이브러리에서만 삭제 항목이 보였음.

  2. delt*******ta_x

    그룹 정책 편집기를 통해 장치 메타데이터 자동 설치를 막는 방법이 있음.

  3. an****29

    윈도우를 사용하는 순간 당신의 컴퓨터는 당신의 것이 아님. 사생활 보호를 원한다면 윈도우를 쓰지 않는 게 맞음.

해외 반응 91개 더 보기
  1. Hi*****ori

    다음엔 다른 브랜드 모니터를 찾아볼 예정임.

  2. embe*******hape

    유럽에서는 미국보다 이런 광고나 강제 소프트웨어 설치를 덜 겪는 것 같음. 스페인에서 LG 모니터와 TV를 사용 중인데 광고는 본 적 없음. 미국 소비자가 더 공격적으로 타겟팅되는 듯함.

  3. de****eu

    이 사태는 단순한 드라이버 설치 문제가 아님. 1. 윈도우가 배경에서 3자 앱을 자동 설치함, 2. 모니터를 꽂자마자 발생함, 3. 앱이 시스템 권한을 가짐, 4. 구형 모니터 모델까지 광범위하게 배포됨. 이미 게이머즈넥서스 영상에서 다뤄진 것처럼 매우 심각한 보안 이슈임.

  4. lu****a1u

    HDMI 케이블을 꽂았더니 맥아피가 설치되는 세상.

  5. embe*******hape

    LG가 이번에 너무 눈에 띄게 악성코드를 배포한 게 문제임.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플랫폼 개발이라는 본질을 완전히 잃어버렸음.

  6. in***ou

    TV 약관에 주변 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는 것이 무서움.

  7. ti*****mex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배포 행위에서 수익을 얻지 않는다면, 기업 고객들이 강력하게 불만을 표출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음. 하드웨어 제조사가 윈도우 업데이트 권한을 잃을 수 있다는 위협이 있어야 정책이 개선될 것임.

  8. thr******262

    LG TV는 EU에서도 활동을 기록함. Live Plus라는 옵션을 끄면 되지만 설정이 자주 리셋됨.

  9. rav******ing

    드라이버는 드라이버 역할만 해야 함.

  10. mb****gn

    레이저 마우스도 드라이버 없이 기본 HID로 동작할 수 있는데도 거대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려 함. 웹 기반 설정(VIA)을 사용하는 제조사들이 늘어나는 추세임. 레이저는 윈도우보다 다른 OS에서 사용할 때 오히려 더 편안함.

  11. mo***s3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기업들은 계속해서 구독료를 뜯어내고 강제 약관을 들이밀 것임.

  12. thr******262

    윈도우 10에서 HP가 강제로 분석 서비스를 설치해서 결국 리눅스로 갈아탐. 하지만 미래에는 리눅스도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음.

  13. Jo*****kay

    작업 관리자에서 LG 앱을 강제로 끄고 수동으로 설정해야 했음. LG는 언론의 비판을 받아 마땅함.

  14. ti*****mex

    리눅스에서도 비슷한 플러그 앤 플레이가 존재하지만, 거기는 LG 직원이 수익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개발자가 실수로 만든 경우일 가능성이 큼.

  15. jus******nguy

    로지텍 마우스 소프트웨어도 사용자 몰래 수 GB의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고 정리하지 않는 등 매우 비효율적이었음. 65유로짜리 마우스 설정을 위해 이런 거대한 소프트웨어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이해되지 않음.

  16. le***36

    윈도우가 EDID 정보를 읽어 LG 소프트웨어를 가져오는 것임. 리눅스는 절대 안 함.

  17. p*x

    모니터는 그저 Windows에 인식되어 소프트웨어를 불러올 뿐임. 리눅스에서는 이런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음.

  18. embe*******hape

    LG도 문제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문제임. 가능하다고 해서 무조건 악용하는 기업의 윤리관이 문제임.

  19. Is****ab

    레이저 마이크도 꽂자마자 쓰레기 소프트웨어 설치를 시도함.

  20. Fi*****nor

    USB 프로토콜에는 인증 기능이 없음. 장치 ID만으로 드라이버 패키지를 찾아 설치하기 때문에, 중간에서 악의적인 제조사가 끼어들기 매우 쉬운 구조임.

  21. vla*****liu

    로지텍 마우스 설치할 때 동의를 구하던데, 자동 설치가 아닌 경우도 있음.

  22. vla*****liu

    기업들은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를 차단해서 이런 문제를 덜 겪음. 하지만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놓치는 부작용도 있음.

  23. sy****738

    맥에서 로지텍 스파이웨어를 피하기 위해 FLOSS 앱을 사용 중임.

  24. Batt*******tain

    게이밍을 삶의 중심에서 분리하고 리눅스로 넘어오니 훨씬 편해짐.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려 애쓰기보다 바로 삭제하고 다른 것을 함.

  25. chr*****gan

    이런 소프트웨어는 사기와 보호 갈취에 가까움. 사람들이 삭제할 때 이유를 적는 칸이 있지만, 제조사가 읽기는 할지 의문임.

  26. g**rk

    모니터가 설치하는 게 아니라 윈도우가 설치하는 것임. 윈도우가 보안 문제임.

  27. la****sa

    LG와 맥아피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돈을 주고 배포한 것임. 윈도우 사용자들은 이런 독성 관계를 묵인하고 있음.

  28. fr****de

    윈도우가 홍보하는 보안 프로그램들은 강매에 가까운 마케팅을 하지만, 사기는 아님. 하지만 이런 방식은 신뢰를 깎아먹음.

  29. Al*****bot

    리눅스에서는 설정하는 게 즐거움인데 윈도우는 광고 끄느라 설정을 변경해야 함.

  30. i**w

    윈도우 11 소비자 비즈니스는 이제 수익화 대상일 뿐임. 사용자 경험은 고려 대상이 아님.

  31. mr*****oat

    도대체 왜 이런 강제 설치 기능이 존재하는 것인가?

  32. su*****bed

    왜 사람들이 그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나 싶지만, 종종 색상 프로필 등을 조절하는 부가 기능 때문에 필요할 때도 있음.

  33. orb******ecay

    레이저 마우스는 1.5GB의 쓸모없는 소프트웨어를 실시간으로 다운로드해서 데이터를 유출하기도 함.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조사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않고 있음.

  34. sil******etea

    세상이 원래 이럼. 광고와 스파이웨어는 기본값임. 해결책은 델을 쓰거나 돈을 써서 맥으로 가는 것뿐임.

  35. delt*******ta_x

    플러그 앤 플레이 기기 설정이 필요한 경우는 있지만, 이를 악용해 애드웨어를 설치하는 것은 LG의 책임임.

  36. th*****01a

    윈도우를 안 쓰고 살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써야 한다면 덜 고통스러운 방법은 없나?

  37. som*******guyy

    코드 실행을 샌드박스 없이 권한까지 주는 것은 너무 위험함.

  38. bun******der

    지난 30년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식의 자동 설치 방식을 반복해 왔음. 항상 사용자 편의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결국엔 보안 사고로 이어짐. 기업 문화 자체가 심각하게 고착화된 것 같음.

  39. Ret*****hie

    윈도우는 이제 스파이웨어와 다를 바 없음. 왜 이런 sleazy한 회사의 제품을 여전히 메인으로 쓰는지 의문임. 제품을 살 때 기업의 도덕성을 고려해야 할 때임.

  40. ha*****lar

    윈도우를 제대로 쓰려면 시스템 설정을 하나하나 다 파악해야 함. 윈도우 비스타 시절 이후로는 그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41. plu*****nad

    멀웨어 OS가 다른 멀웨어를 까는 게 자연스러운 세상이 됨.

  42. ada******r_13

    사용자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함.

  43. H**oc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왜 이렇게 소프트웨어 제작 능력이 형편없나?

  44. ga****ing

    게임 개발자로서 비주얼 스튜디오는 포기할 수 없어서 윈도우를 씀.

  45. Gro******ous

    과거에는 윈도우가 업무 필수 환경이었지만 지금은 맥북이나 리눅스 핸드헬드 기기들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윈도우가 사라질 가능성도 아예 없지는 않다고 봄.

  46. Boin*******chak

    LG와 삼성은 하드웨어 신뢰성 면에서 도긴개긴임.

  47. da****ab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제조사가 어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지 암묵적으로 허용해 왔음. BIOS에 강제로 소프트웨어를 심거나, 인증 없이 USB 장치를 실행하게 하는 등 이미 유사한 사례가 수없이 많음. 보안 팀의 권고를 무시하고 호환성이라는 명목하에 보안 구멍을 계속 방치하는 기업 문화가 문제임.

  48. Boin*******chak

    모니터는 에이조(Eizo) 정도만 신뢰함. LG는 OLED 패널은 잘 만들지 몰라도 이런 소프트웨어 장난질 때문에 신뢰하기 어려움.

  49. 999******999

    리눅스는 하드웨어 호환성 복권에 당첨되어야 좋음. 최신 노트북에서도 오디오가 작동하지 않는 등 문제가 많음. 사용자가 문제 해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것도 현실임.

  50. b**er

    EU에 거주 중이라면 GDPR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LG 양쪽 모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임. 기사만으로는 명확하지 않지만, 만약 소프트웨어가 개인정보를 LG에 전송했다면 정보 제공 고지 의무 위반 소지가 있음. 우선 LG 측에 개인정보 처리 현황을 확인하는 Article 15 요청을 해보는 것이 좋음.

  51. thro*******2311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드라이버 설치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관행임. 대안으로 리눅스처럼 커널에 드라이버를 통합할 수 있지만, 그러면 또 블로트웨어라고 비판받을 것임.

  52. Hi****er

    모니터가 키보드나 마우스로 가장하여 소프트웨어를 깔 수도 있음.

  53. Ma*****fka

    이게 왜 윈도우 문제인가? 제조사가 쓰레기 같은 소프트웨어를 패키징한 것이 문제임.

  54. M***93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특정 장치의 설치를 제한하는 방법이 있지만, 자칫하면 시스템 오류를 일으킬 수 있음. 에일리언웨어 모니터 사용 시에도 비슷한 고충을 겪었음.

  55. k**3

    레이저 마우스는 인터넷 연결이 없으면 제대로 작동도 안 함. 사용자 적대적인 행태의 극치임.

  56. sco*****lta

    TV 광고 문제 때문에 직접 스마트 TV용 캐스팅 장치를 개발 중임. 사용자 주권을 갖는 것이 중요함.

  57. yn****do

    윈도우 시절엔 설치 프로그램을 추출해 알맹이만 골라 설치하곤 했음. 지금은 리눅스만 사용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은 쳐다보지도 않음.

  58. cli*******lack

    요즘은 창문(Windows)도 업데이트를 함.

  59. xa****ap

    HP 프린터 소프트웨어도 와이파이 감지만으로 자동 설치를 시도함.

  60. form*******oven

    MSI, ASUS, Lenovo, Gigabyte 등 수많은 제조사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쓰레기 소프트웨어를 밀어넣고 있음. 윈도우를 사용한다면 업데이트를 통한 드라이버 설치를 무조건 끄는 것이 답임.

  61. mo***s3

    우리가 이런 행태를 받아들이는 한 기업들의 Incentive는 더 커질 것임.

  62. So***ne

    이 문제는 8년 전에도 똑같이 있었음. 윈도우 업데이트 설정에서 자동 드라이버 설치를 꺼도 무시하고 다시 설치함.

  63. new******day

    스마트 TV를 살 예정인데 절대 인터넷 연결을 안 할 생각임.

  64. br****77

    이 논의에서 가장 합리적인 지적임.

  65. br****77

    윈도우는 대부분 잘 작동함. 가끔 일어나는 이런 사례를 가지고 일반화하는 것은 시간 낭비임.

  66. fu*****tor

    장치를 제거해도 백그라운드에서는 계속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점이 정말 소름 돋음.

  67. sto******eter

    업계가 고객 기기에 멀웨어를 심는 예술을 이미 마스터한 것 같음.

  68. wa***09

    윈도우 11에서 장치 메타데이터 자동 설치 방지 설정이 제대로 안 먹힘. 해결책 아는 사람?

  69. jus******nguy

    기본 기능만 하는 기본 드라이버와 잡다한 기능의 차이는 큼.

  70. Op****OfT

    윈도우의 드라이버 동의 모델은 즉각적인 개편이 필요함. 파워쉘로 업데이트를 차단하려 해도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71. m**a

    싼 가격에 제품을 사면 사용자가 제품 자체가 됨. 데이터는 판매 가치가 있고, 기업은 그 가치를 추구함. 결국 기업은 데이터를 팔아 이익을 얻으려 할 뿐임.

  72. dea*****tos

    개인정보 보호법이 강화되지 않으면 이런 행태는 계속될 것임. 모니터는 그저 화면을 표시하는 기기일 뿐인데 드라이버가 왜 필요한지 의문임.

  73. lond*******lore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라이버 규정을 강하게 정해서 위반 시 배포를 막아야 함.

  74. t**88

    윈도우는 멀웨어를 불러오는 멀웨어임.

  75. gr***sy

    로지텍은 이미 수년 전부터 해오던 짓임.

  76. paw******czuk

    로지텍 키보드를 꽂았을 때도 화면 우측 하단에 거대한 팝업 광고가 떴음. 윈도우가 드라이버 시스템을 악용하도록 제조사들을 방치한 결과임.

  77. fs****er

    리눅스는 자유 소프트웨어라 누구나 악성코드를 제거할 수 있음. 독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사용자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행사하고 있음.

  78. j***03

    델/에일리언웨어가 수년째 해오던 짓임. 리눅스로 넘어간 이유 중 하나임.

  79. ni*****yon

    모니터가 왜 뭔가를 설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나?

  80. de****on

    진짜 해결책은 윈도우 삭제임.

  81. ch***jj

    MS 인증을 받았다고 해서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님.

  82. L***lH

    마이크로소프트는 대형 제조사들을 너무 과보호함. 이제는 그들을 깨뜨려야 할 시점임.

  83. iug*******l834

    MBA를 공부했지만 지금의 수익화 방식은 선을 넘었음.

  84. ch****on

    리눅스에서 악성코드가 없는 이유는 패키지 매니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소스에서만 설치하기 때문임. 윈도우는 운영체제 설계부터가 이런 강제 설치를 용인함.

  85. har******ity

    리눅스 사용자들은 이런 문제를 겪지 않음. 윈도우 드라이버가 너무 비대해서 조력 앱들을 함께 깔아야 하는 구조 자체가 잘못됨.

  86. ten******ill

    HP도 프린터 잉크 광고 팝업을 똑같이 자동 설치함.

  87. y*j

    LG 모니터의 하드웨어 안정성에 실망함. 이제는 LG 제품을 안 쓸 것임.

  88. use*****tor

    플러그 앤 플레이는 좋은 개념이지만, 기업들이 이를 스파이웨어 설치 통로로 악용하는 것이 문제임.

  89. r**gi

    제조사들의 소프트웨어가 인턴들이나 외주 업체에 의해 만들어진 듯 조악함.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한의 검수라도 했어야 함.

  90. g**x

    기가바이트 역시 UEFI 펌웨어에서 유사한 자동 설치 행위를 함.

  91. je****jan

    레이저는 진짜 악질임. 설치 안 하겠다고 눌러도 계속 설치를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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