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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공항 밀수 현장에서 발견된 아기 고릴라의 사연

동영상 출처: reddit/interestingasfuck

2024년 이스탄불 공항 세관에서 발견된 아기 고릴라 사연임. 나이지리아에서 방콕으로 밀수되던 중 작은 상자에 갇힌 채 적발되었다고 함. 어두운 상자에 쑤셔박혀 화물칸으로 실려갔을 걸 생각하면 진짜 너무 불쌍하다. 얘네 원래 3살 때까지 엄마랑 같이 지내는데...

댓글 반응도 완전 분노 폭발 중임. 어미는 새끼를 지키려다 이미 살해당했을 거라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음. 실제로 아기 고릴라 한 마리를 밀수하려면 어른 고릴라 평균 11마리가 희생된다고 함. 인간들이 돈 때문에 이런 짓을 벌인다는 게 너무 역겹고 잔인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현장에서 상자를 열었을 때 살아있는 아기 고릴라를 보고 당황스러웠을 세관원들 얘기부터, 추울까 봐 아기 티셔츠를 입혀놓은 밀수꾼들의 비열한 짓에 대한 조롱도 나옴. 지능이 높은 동물인 만큼 인간 유아처럼 엄청난 트라우마를 겪었을 거라며 안타까워하는 중.

다행히 구조된 이후의 근황도 전해졌음. 처음엔 나이지리아로 돌려보내려 했지만 DNA 검사 결과 서부 로랜드 고릴라로 판명되어, 현재는 이스탄불 동물원에 살고 있으며 터키어로 올리브라는 뜻의 '제이틴(Zeytin)'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함. 다만 여전히 동물원에 혼자 갇혀 있다는 점 때문에 아프리카의 전문 보호소로 보내야 한다는 아쉬움과 걱정 섞인 목소리도 나오는 중임.[1]

출처

  1. ↑ reddit/interestingasfuck

#범죄#야생동물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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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48수집된 해외 반응

  1. Ta****ion ▲ 4843

    밀수꾼들의 잔인함에 분노하며 고릴라의 안녕을 바람

  2. sto******llax ▲ 12867

    가엾은 아기 고릴라가 어두운 상자에 갇혀 화물칸으로 실려간 것에 대한 안타까움

  3. True*******9827 ▲ 939

    새끼를 빼앗기 위해 어미가 죽었을 것이라는 슬픔

해외 반응 45개 더 보기
  1. vt****ks ▲ 516

    인형을 쥐여주었다는 내용

  2. Fall********Lost ▲ 80

    인류애 상실 발언

  3. Tro*****277 ▲ 1555

    책임자들을 똑같은 상자에 넣어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는 반응

  4. bw***11 ▲ 385

    자신의 어린 딸과 비슷하게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슬프다는 반응

  5. vt****ks ▲ 1224

    나이지리아 토종이 아니라서 이스탄불 동물원에 정착해 Zeytin이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정보

  6. elect**********rmilk ▲ 394

    상자를 열었을 때 살아있는 고릴라를 마주한 당혹감

  7. Own-*******9169 ▲ 64

    제이틴의 나이와 현재 상황에 대한 정리

  8. Ok-*****372 ▲ 237

    구조되어 다행이지만 트라우마가 걱정된다는 반응

  9. Jac*****nds ▲ 4695

    어미가 살해되었을 것이라는 추측

  10. nog******here ▲ 522

    비행기 화물칸이 매우 춥다는 점 지적

  11. Rub*****ter ▲ 598

    인간 유아만큼이나 지능 높은 동물에게 가해진 극심한 트라우마 언급

  12. mr_******lk21 ▲ 282

    현재 상태에 대한 외부 기사 링크 공유

  13. how******haha ▲ 128

    어미의 새끼를 빼앗는 인간의 행태 비판

  14. illdo**********cream ▲ 3

    잔인함에 대한 탄식

  15. whe******des ▲ 284

    사람들도 크레이트에 실려 밀수되기도 한다는 언급

  16. Gib******lin ▲ 183

    펀치 인형 관련 후속 언급

  17. a***et ▲ 18

    소리와 냄새를 숨기기 위해 밀수 전 굶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 지적

  18. Stran**********n_231 ▲ 41

    새끼가 어미가 살해당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라는 추측

  19. fel******pio ▲ 203

    티셔츠가 혼란을 더한다는 반응

  20. Ma*****ilk ▲ 161

    티셔츠를 입힌 이유에 대한 궁금증

  21. prof*******nity ▲ 227

    밀수꾼들이 얕은 무덤에 묻혀야 한다는 격앙된 반응

  22. Tru******unt ▲ 6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

  23. Ju****eim ▲ 168

    제이틴의 출처와 보호소 이전에 관한 상세 정보

  24. A_no********ato3 ▲ 466

    동물 밀수에 대한 극심한 혐오감

  25. Piti*********_5225 ▲ 293

    인간이라는 종에 대한 자괴감

  26. Hi*****and ▲ 65

    충격적인 상황과 티셔츠에 대한 황당함

  27. dunge*********71520 ▲ 368

    비극적인 상황에 대한 무거운 반응

  28. h**37 ▲ 164

    부유층의 범죄라는 지적

  29. j***el ▲ 98

    모든 게 신기할 아이의 시선에 공감

  30. Tar******817 ▲ 72

    인류의 동물 착취에 대한 거시적 비판

  31. wri******pork ▲ 128

    화물칸이 추울까 봐 아기 옷을 입혀놓은 밀수꾼들의 비열한 논리 비판

  32. Vis*****ule ▲ 5

    책임자들에게 평생 고릴라 시종을 시켜야 한다는 반응

  33. Law******101 ▲ 26

    법적 절차와 신원 확인의 어려움 언급

  34. ge****eps ▲ 315

    밀수꾼들에게 잡히기 전 겪었을 트라우마 걱정

  35. wor*******work ▲ 11

    화물칸 온도에 대한 추가 경험담

  36. Gra******ppie ▲ 6

    르완다에서 고릴라를 본 경험과 안타까움

  37. Posit*********e4031 ▲ 7

    새끼 한 마리를 밀수할 때 평균 11마리의 어른 고릴라가 죽는다는 사실

  38. Bada*********hBoom ▲ 17

    항공기 화물칸의 온도 조절 시스템 설명

  39. Fore*********ain20 ▲ 12

    어미 고릴라가 새끼를 그냥 내주지 않기에 보통 살해당한다는 비극적 사실

  40. asi*****boy ▲ 9

    동물원에 갇힌 상태에 대한 아쉬움과 보호소 이송 필요성 지적

  41. tr*****ndz ▲ 127

    자연을 보호해야 할 인간이 파괴하고 있다는 한탄

  42. Ken******_n_s ▲ 126

    보호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반박

  43. A***26 ▲ 3

    초롱초롱한 눈빛 속의 지성 안타까움

  44. Sla*****nes ▲ 3

    인간보다 동물이 더 좋다는 반응에 대한 공감

  45. Wick*******l117 ▲ 6

    부유층이 법을 어기는 것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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