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정도 되는 곳에서 일하는 엘리트들이 일본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조회수 뽑을까 고민한 결과물이 결국 '반사회 세력 미화 연애 예능'이나 '성형 드라마' 같은 자극적인 것들로 귀결되는 걸 보면 참 씁쓸하다는 글이 올라왔네.
이 글에 달린 반응들도 꽤 갈리는데, 하나씩 봐보자.
일단 많은 사람이 엘리트들이 숫자를 최적화하려고 하면 결국 대중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을 건드리게 되는 건 세상의 이치라고 보더라.
어떤 사람은 '요즘 일본 콘텐츠는 규제 때문에 불쾌한 걸 다 빼버려서 재미가 없으니, 오히려 그 반동으로 자극적인 게 뜨는 거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어.
한편에서는 '제작사들이 조회수만 쫓다 보니 기획력이 평준화된 것'이라며, '해외 콘텐츠도 알고 보면 다 이런 자극적인 리얼리티 쇼만 넘쳐난다'고 다 똑같다는 의견도 많네.
너희는 넷플릭스 일본 콘텐츠 보면 어때? 진짜 자극적인 거만 남은 거 같아?
출처: Hatena Bookmark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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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이 봉인했던 자극적인 것들을 하려던 초기엔 재밌었는데, 최근엔 야쿠자나 폭력을 너무 안이하게 집어넣는다는 느낌이야.
컴플라이언스와 정치적 올바름을 명분으로 작품에서 불쾌한 요소를 다 뺐더니, 재미없는 작품만 시장에 넘쳐나는 반동인 거지.
해외도 반사회적인 드라마만 넘치고, 성형한 여자랑 약물 근육질 남자들이 나오는 리얼리티 쇼밖에 없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