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디스코폰 산지 29일되는날에 뷰티폰으로 교환을 받은 적이 있었음
아니 시발 존나 액정포함 상판이 덜컹덜컹거리고 그래서
존나 좆같아 내 힘으론 안됨. 시발 고딩이라고 계속 우기고 무시함.
그래서 엄마끌고감
엄마가 조목조목설명함
기사도 조목조목 답변해줌
근데 저번에 서울인가 어디 갔따오면서 북수원센터에 가서 물어본적이 있거든.
그래서 그거 얘기했는데 기사가
"그럼 거기서 교환받으시지 왜 여기로 오셨어요?" 라는 한마디 남기자마자
엄마 존나빡쳐서 모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쳐발리고 뷰티폰으로 교환해줌
수정

Busky
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
나중에 사회생활 할 때 요긴하게 쓰이니깐 미리 목청 키워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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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ㅇ동
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울나라는 목소리 큰새끼가 장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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