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굵고 긴 좆빼로를 원 없이 쓰고싶다.
질질 흐르는 초코 시럽을 미친듯이 핥아대는 그녀의 혓바닥은
내 좆빼로에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31mg 을 H2O 와 결합하여
시카고 유류저장고에서 따가운 햇살을 피해 잠시 쉬는 일꾼이 마시는
레모네이드 한모금과 같이 시원하게 들이키듯이 좆빼로의
유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만 싶다.
과자회사의 상술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빼빼로 권장소비자 가격700원이 너무나 아까운 그녀에게
오늘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나의 윤기가 가득하고 찰진 좆빼로는 마음껏 선사해주고만 싶다.
그녀의 밝은 미소가 나의 좆빼로를 향할때면 나의 건장한 좆빼로는 한없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솟아올라
48번 국도의 3번째 휴게소 우동파는 김씨아주머니의 파마머리처럼 원없이 솟아 오르겠지...
나의 좆빼로는 그녀의 것만이 아니다.
나는 박애주의자 모든 여성들에게 11월11일은 나의 좆빼로데이로 공식 저장하고만 싶다.
댓글 (5)
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