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장실에서

힘을 끙! 하고 줬는데

졸라 쥐똥만큼 똥이 나온 기분이었어서 아..씨..오늘도 실패네 이러고 투덜대면서 일어났는데


뒤돌아 보니 한 30cm는 족히 되어 보이는 놈이 두덩이나 있어서 기뻣음. 


레알. 쪼금나온줄 알았는데 저렇게 많이 나오면 막 기분이 막막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