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은 자랑글~ㅎㅎㅎ
소명2, 베스트셀러, 작은연못 보기로 했어요.
772님 정말 고맙습니다. *^0^*
아이~ 행복해..////ㅂ////
간만에 영화 좀 보겠네요~ 우히히히~
소명2 보고 왔어요. 영화표 인증합니다. ㅎ~
늦어서 앞에 20분정도를 못 봤는데;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이해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동네 작은 극장인데 저 포함해서 4명이서 봤습니다. ㅎ
감동적이었고 못 본 앞부분도 다시 보러 가고 싶어요.
안 보러 갔으면 후회했을 뻔...
당연하다는 듯이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새삼 깨달았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일은 베스트셀러 보러 갑니다. 우히히히~
오늘 보고 온 베스트셀러입니다.
이건 저까지 총6명이 같이 봤어요. 어제보다 2명 늘었어요. ㅋ~
공포영화인줄 모르고 봤는데 보다보니까 무서워서 눈감고 귀막고 본 장면이 많았어요.
이건 영화일 뿐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도...;;;;;;;
엄정화 정말 연기 잘하더라구요. 디스코 부를 때 모습은 전혀 안 보였음... 'ㅁ')b
근데 화정시네마 연속으로 출근하니까;
알바가 알아보구 핸드폰 자연스럽게 건네받더니 내일 아침 표까지 챙겨줬어요;ㅎ~
내일은 작은 연못 보러가요.
보고 와서 또 올릴께요~^-^
작은 연못 보고 왔는데 고인이 되신 박광정씨도 나와요.
오랜만이라 반갑더라구요.
상영관에 저랑 어떤 여자분이랑 2명이서 봤어요.
제목이 작은 연못인데 왜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다보니까 마을 사람들이 작은 연못에 있는 개구리떼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죄없이 맞은 돌에 와와~ 거리는...
상황이야 어떻든지 간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가는...
그래도 살아가리라?? 이런 저런 생각들이 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b
영화표 사진들은 772님의 요청에 의해 수정 후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
댓글 (10)
화정시네마 시설은 크게 기대 말고....
박명수가 부릅니다 듣보가 듣보에게
ㅋㅋ 앞으로 자주자주 들어올거예요. 'ㅂ')v
더 많은 애들이 문화 혜택을 누리게 될꺼야
개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