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카메라 가져와서 찍어옴 우왕
삼겹살이 쭈꾸미의 강렬한 양념에 들어갔어도
햄맛을 잃지 않고 쭈꾸미를 햄맛으로 덮어버림
그 짚불의 향기와 삼겹살의 향기가 함께 어울어져 쭈꾸미 양념과 함께 입안에 들어가니
눈을 감으면 무릉도원이 펼쳐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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