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없이 가위바위보 했는데

 

나는 묵 애기가 찌 냈어

 

근데 애기가 묵으로 바꿔

 

 

이거다 뭐 비슷한 소리를 하더니 막 뛰어가서 벽에 기대서 눈감고 숫자를 세는거야

 

 

뭐하는건가 했더니 숨바꼭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