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일눈을 위로하러 나갔는데.. 호시싱이 있어서 급 정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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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윤희네 제사는 오늘이었던가....

 

 

정독 도서관 가는 길도 좋고,

찜닭도 맛있고,

어린이 대공원도 즐거워서,

 

더더욱 아쉬운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