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가 와서 핥짝대길래
내가 막 부비부비하면서 쪽쪽 거렸더니
엄마가
너 왜 개한테 입을 닦냐고 뭐라 하셨음
-_-;;;
어제는 제사 지내고 막 밥 먹는데
내가 막 하늘이 닭가슴살 주다가
나도 배고파서 한숟갈 뜰라고 그랬는데
엄마가 하늘이 닭가슴살 안주고 뭐하냐고 그래서
닥치고 닭가슴살 뜯어줫음;;
히밤 개한테 서열경쟁에서 밀림 ㅠㅠ
하늘이가 와서 핥짝대길래
내가 막 부비부비하면서 쪽쪽 거렸더니
엄마가
너 왜 개한테 입을 닦냐고 뭐라 하셨음
-_-;;;
어제는 제사 지내고 막 밥 먹는데
내가 막 하늘이 닭가슴살 주다가
나도 배고파서 한숟갈 뜰라고 그랬는데
엄마가 하늘이 닭가슴살 안주고 뭐하냐고 그래서
닥치고 닭가슴살 뜯어줫음;;
히밤 개한테 서열경쟁에서 밀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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