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입구에 새피리 파는 젊은 언냐가 있었거등...
5000원이라고 붙어있었어...
근데 호시싱이 지나가면서.. 불던 거 만원에 팔으라고..........
..........................................
부끄러웠어...
대공원 입구에 새피리 파는 젊은 언냐가 있었거등...
5000원이라고 붙어있었어...
근데 호시싱이 지나가면서.. 불던 거 만원에 팔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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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웠어...
댓글 (4)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그게 사실이라면 뭐 별로 무섭지도않군뇨
그게 일상인거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