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다가가기 가장 힘든건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아서겠지?
" 시험에 들지 말라 "
라는 구절로 의심을 입 밖에 꺼내긴 커녕 생각하는 것 조차 죄악으로 만들었지.
좀 더 무서운건
신자들이 전도하는 걸 선행이라고 생각하게 했단 거야.
전도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선심쓰는게 되어버린거지..
종교에 다가가기 가장 힘든건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아서겠지?
" 시험에 들지 말라 "
라는 구절로 의심을 입 밖에 꺼내긴 커녕 생각하는 것 조차 죄악으로 만들었지.
좀 더 무서운건
신자들이 전도하는 걸 선행이라고 생각하게 했단 거야.
전도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선심쓰는게 되어버린거지..
댓글 (2)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