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전화올까봐 귀차나서 메인폰 두고 4655만 들고 나갔는데
담날저녁에 집에 오니까 작은 누나가 윤키가 누구냐? 언년이냐?
그러는거야 ㅋ 할말이 없었어
문자 다 쳐보고 시발ㄹ,,,
댓글 (5)
이거 레알로 웃기다
미래의 올케라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