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현실적인 비전은 가졌지만 남에게 쉽게 관여하지 않고, 박명수와 탁재훈은 드리블은 잘해도 어시스트 능력이 부족하다. 다섯 명의 동생들은 형들이 골을 넣을 거라 기대한다.
아 배고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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