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는 알거든

 

직접 받아볼 것을 대비해서 이삼일 간격으로 열 번 정도 보내면 어쨌든 원하는 분께 도착할텐데

 

 

그게 시원할까 여기다 한 달 정도 쉰 떡밥에서 자란 구더기새끼가 파리까지 커서 다시 구더기 까지를 때 까지 우려먹는게 시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