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 때였나.

 

일병 때였나.

 

한창 식욕 왕성할 때 왕창 받아 놓고 먹을라고 보니 이가 아파 죽겠넼ㅋㅋ.

 

그래서 조금 먹고 버림.

 

아까워 죽겠는데.

 

고참이 먹지도 않을 거 많이 받는다고 갈굼 ㅇㅇ.

 

한 이틀 조낸 아프다 안 아픔.

 

상꺾 쯤이었나.

 

자고 일어나니까 갑자기 죽을만큼 아픔 ㅇㅇ.

 

사랑니 나는 도중에는 뽑을 수 없는 줄 알고 참음 ㅇㅇ.

 

나중에 들으니 나는 중에도 괜찮다더랑.

 

휴가 나가서 뽑을라했는데 휴가 나와서 누가 감 ㅋ.

 

이렇게 한 번인가 두 번인가 더 아프다가 전ㅋ역ㅋ.

 

나 레알 아파가지고 죽는줄ㅋㅋㅋ.

 

아픈 거보다 더 슬픈 현실은 맛있는 음식을 못 먹었던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