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배가 너무 고파서.. 곱창 먼저 먹고..

 

깍두기에 소주를 먹고 있었음..

 

한창 그러고 있으니.. 아줌마가 곱창을 너무 적게 준것 같다면서 순대국을 서비스로 줬음..+_+;

 

너무 불쌍하게 보였나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