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서울에서 혼자 살기 때문에 포기해야하냉 ㅠㅠ


콩국수 ㅅㅂ 집에서 만든거나 아는곳에서 갈아 만든거 아니면 뭔놈의 두유를 존나게 타서 그닥인데...


집에서 해먹자니 ㅅㅂ 소리 나오고 집에서 올려보내달라고 할려니 ㅅㅂ 소리나와서 걍 사먹음....


그러니깐 입에서 욕나올 정도로 식비 많이 나오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