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에 있을때 진짜 뭐라고 해야하냐?


범생이의 표본이라기 보다는 막 낯가림 좀 있고 순진하고 그런쪽에 모를것 처럼 그런 이미지 였던 색휘가


나 제대 한다고 간부가 노래방 다녀오라고 하면서 도우미까지 불러줬는데...


그때 막 그 난 아무것도 몰라요 하던 색휘의 손과 혀놀림이란..... 


아 늬들이 말하는 도우미가 내가 알고 있고 경험한 그 도우미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