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섭스센터에서 하더라
예전엔 티월드에서 했던거 같은데
여튼 TGS 였던가 가서 시발 스피커폰은 되는데 통화할 때 소리가 안들려요 하니
뭔가 겁먹은 표정
한 5~10 분정도 시간끌다
월요일에 찾으러 오라고 드립
나 : " 헐 시발 다른 것도 아니고 휴대폰인데 어케 월요일에 찾음? 내 주말 님이 책임져줌? 일요일에 팀장님한테 전화올거 있는데
그거 못받으면 나 일요일에 출근해야함 님이 책임져줌? "
등의 개드립으로 공격하니
조금 질질 끌다 자재창고에 찾아보니 소리 나오는 모듈이 있었다고 고쳐준다고 함
내생각엔 원래 있었는데 퇴근시간 다 되어 가니 월요일 드립 쳤던거 같음
여튼 좀 기다리라 해서 기다렸는데 한시간 반 후에
직원 " 헐 시발 님아 ㅠㅠ 이거 안됨 수화기 모듈만 망가진 줄 알았는데 그거랑 연결된 것도 망가진거 같음 ㅠㅠ 헐 ㅈㅅ 어떡하죠
월요일에 오셔야 겠는데요 "
라고 함..
퇴근도 나땜에 늦었는데 ㅈㅅ 드립까지 치니 좀 미안하긴 했지만 나도 기다릴 만큼 기다려서 살짝 빡돈 상태였음
나 " 헐 시발 이런 빌어먹을 센터는 교품 재고도 없음? 시발 아무 폰이나 좋으니깐 좀 달라고 나 토요일밖에 시간 안남
헐 시발 어떡하지 좀이따 애들 만나야 하는데 좆됐네 시발 "
나 " 글차나도 나가기 귀찮다고 개드립 쳤던거 나오라고 해서 못이기는 척 나간다 한건데 시발 설마 전화기 고장나서
센터에 있어 전화를 못받았다는 그런 개드립을 나보고 치라는거임? "
라고 공격하자
들어가서 또 한시간 가까이 낑낑거리더니 결국 고쳐줌
근데 졸라 친절해서 까기도 뭣하더라
요약 : 다이아 고치는데 2시간 넘게 걸림

댓글 (4)
여기서 중요한 건 기사가 여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