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고딩때 선배들한테 다독임을 받으면서 다수의 여자들을 불러왔을 때 여러번의 실패를 맛보며 배운것이다

 

 

 

일단 여성들이 모인 상황이라면 외모파악을 제대로 하고 접근을 해야한다

 

 

 

상이한 외모... 즉 예쁜여자도 있고 못생긴 여자도 있는 그런그룹은 실패할 확률이 크다...

 

 

 

보통 남자쪽에선 예쁜여자들한테 접근하여 같이 놀자고 꼬시는데

 

 

 

그러한경우 기준에 못미치는 여자애들이 예쁜애들한테 재수없다고 다른데 가서 놀자하는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면 이 여성그룹과 놀고싶으면 어찌해야할까?

 

 

 

그룹에서 중간정도의 외모의 소유자와 기준이하의 외모 소유자를 택해서 접근하는게 낫다

 

 

 

기준이하의 여자들이 보통의 외모를 가진애들과 별차이 없다 생각해서 별 신경을 안쓰더라....

 

 

 

외모가 비슷비슷한 여자그룹은 아무한테 접근해도 된다....

 

 

다들 비슷비슷하니깐 그러려니 하지...

 

 

 

아무튼 작업을 들어갔는데 완강한 거절을 하면 그냥 나오고...

 

 

 

뭔가 고민하는 기색이 보이면 가차없이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워서

 

 

우리쪽 일행으로 살짝 당기면 따라오더라....

 

 

 

 

뭐 다된다는건 아니고 70% 이상의 성공률을 자랑한다

 

 

 

 

시발 실패할때마다 선배들한테 얼마나 사랑받았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