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무생활
1. 식기 제대로 못 닦는다고 지적시
반성하는 표정으로 “다시 닦아 오겠습니다.” 한후 세척장으로 뛰어 간다.
2. 취침시 잠버릇이 나빠 많이 움직일 경우
신병 소개시, 분·소대장 면담시 자신의 버릇을 자연스럽게 얘기
3. 내무반 정리정돈이 불량하다고 지적시
혼자 계속해서 여러 방법을 이용 정리정돈을 한다.
4. 군기가 빠졌다고 할 때
평소보다 소리를 크게 한다.
5. 제식동작이 불량하다고 지적시
지적 즉시 조금 경직된 자세로 반성하는 표정을 짓는다.
6. 군가를 몰라서 따라 부르기 힘들때
아는 소절, 후렴구 등을 부를 때 특히 큰소리로 한다.
7. 체력단련시 턱걸이, 평행봉 목표량 미달시
다 못해도 끝까지 매달려서 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8. 축구시합시 열심히 안 한다고 할 때
끝까지 상대를 쫓아 다닌다. 공과 관계없이 계속 뛴다.
9. 고참이 심하게 장난칠 때
갑자기 부딪힌 부분에 심한 통증 표현(선임병의 미안한 감정 유발)
10. 지나가던 선임병이 지적할 때
신속히 관등성명을 크게 복창하며 군기를 표현한다.
11. 노래를 시켰을 때 잘 생각이 안날 때
아무 노래나 첫 부분을 시작하고 중간에 다시 부르겠다고 하며 응하는 자세 표현
12. 내무반에서 발냄새가 난다고 짜증을 낼 때
빨리 세면장으로 가서 발을 씻고 온다.
13. 복도에서 뛰다가 선임병과 부딪혔을 때
“죄송합니다.”라고 몇 번 되풀이해서 미안함을 표현한다.
▶ 교육훈련
14. 태권도 교육시 수준 향상이 잘 안될 때
선임병에게 지도해 줄 것을 부탁, 기합을 크게 하고, 휴식시간에도 혼자 연습.
15. 정신교육 중 졸았다고 지적 받았을 때
잘못했다는 표정을 가지고 신속히 일어나서 뒤쪽에 서서 교육을 받음
16. 훈련시 힘든 표정을 짓는다고 지적시
“아닙니다”라고 하며 씩씩한 행동으로 계속한다.
17. 숙영지 편성시 몰라서 가만히 있을 때(첫 훈련시)
야전삽, 지주세트 등을 들고 옆에서 배우려는 자세로 쳐다본다.
18. 안면 위장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때
양손으로 얼굴을 문지른다
19. 매복간 졸았다고 지적할 때
수통물로 세수를 한다.
허벅지를 꼬집어 졸음을 방지한다.
▶ 경계근무
20. 환자 발생등으로 근무가 갑자기 바뀌어 투입이 늦어졌을 때
근무 선임병에게 상황을 말해 사전에 초소 연락토록 이야기 한다.
당직 근무자에게 초소 도착시간 통보로 전 근무자가 안 기다리게 조치토록 건의.
21. 보초 일반수칙 등을 못 외웠을 때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려는 자세를 보임.
22. 복장을 잘못 착용해서 지적 받을 때
신속히 뒤로 돌아 복장을 교정하고 잘못했다는 표정/대답을 한다.
23. 근무간 선임병이 노래하라고 강요할 때
잘못 부르는 노래라도 바로 노래를 시작한다.
▶ 기타
24. 누나가 있어서 소개해 달라고 할 때
누나가 약혼, 결혼 예정이라고 아쉬운 듯이 말한다.
나이가 많은 것을 말하거나 예쁘지 않다고 한다.
25. 애인 친구들을 소개시켜 달라고 요구할 때
심각한 표정으로 애인과 친구들이 군인을 싫어해 걱정인 듯이 말한다.
26. 부모가 면회를 자주 온다는 이유로 놀릴 때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걱정을 많이 하신다고 대답.
어머니가 조금 극성스러우셔서 학교생활 때도 그러셨다고 인정
27. 외모가 특이하다고 놀릴 때
친구들이 밖에서 그런 별명으로 불렀다고 인정하면서 웃으면서 지나간다.
28. 외박 복귀시 빈 손으로 왔다고 지적할 경우
복귀시간 맞추느라 식사도 못하고 바로 복귀했다고 한다.
소대 커피 회식하는 곳이 좋을 것 같아서 그랬다고 한다.
29. 특수한 직업(웨이터,막노동) 등을 이유로 놀릴 때
수입이 괜찮았다고 하며 나중에 사회에서 만나면 대접 하겠다고 직업에 대한 만족 표시
30. PX에서 물건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는데 선임병이 눈치를 줄 때
선임병에게 “먼저 사십시오”하고 자리를 양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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