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복성각의 납짝 짜장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지구당의 규동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한옥집의 김치찜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정성손칼국수의 정성칼만두국 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하동관의 곰탕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이스탄불의 캐밥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산불등심의 소고기된장찌개란것도 먹고 싶고

 

나 목포홍어집의 홍어삼합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명월집의 돼지불고기란것도 먹고 싶은데 ....

 

같이 먹을 사람이 없엉 ㅠㅠ

 

더 솔직하게 말하면 먹을 돈이 없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