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복성각의 납짝 짜장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지구당의 규동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한옥집의 김치찜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정성손칼국수의 정성칼만두국 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하동관의 곰탕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이스탄불의 캐밥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산불등심의 소고기된장찌개란것도 먹고 싶고
나 목포홍어집의 홍어삼합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명월집의 돼지불고기란것도 먹고 싶은데 ....
같이 먹을 사람이 없엉 ㅠㅠ
더 솔직하게 말하면 먹을 돈이 없엉 ㅠㅠ
나 복성각의 납짝 짜장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지구당의 규동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한옥집의 김치찜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정성손칼국수의 정성칼만두국 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하동관의 곰탕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이스탄불의 캐밥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산불등심의 소고기된장찌개란것도 먹고 싶고
나 목포홍어집의 홍어삼합이란것도 먹고 싶고
나 명월집의 돼지불고기란것도 먹고 싶은데 ....
같이 먹을 사람이 없엉 ㅠㅠ
더 솔직하게 말하면 먹을 돈이 없엉 ㅠㅠ
댓글 (11)
담에 로스 데리구 거기 한번 가볼려궁 공부하는데 맛난거라도 먹여야지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그건 누굴 위한 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