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 오늘도 회사 출근 시켜달라고 하셨쯤.
잠을 제대로 못자서 굉장히 괴로운데도 ... 투덜거리면서 인천까지 보내드렸음.
보내드리는 와중에도 깨물고 때리고 꼬집고 ... 애교 라는데.. 당하는 난 힘들었뜸.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보내드리고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내 앞에 왠 아가씨가 앉음.
얼굴은 그렇게 이쁜게 아닌데 막 바지를 약간 짧게 입었음.
의자에 허벅지가 아주 찰지게 달라 붙어서 흘낏 쳐다봤는데... 헐 은꼴 실사 버전?!
은꼴들 보면서 아 저런게 왜?! 거렸는데.... 오늘에서야 사이도의 마음을 알게 되었음.
십덕 이야기 : 선선하면서도 습기찬 하루다 ㅠㅠ
댓글 (8)
힘 내세요!
난 여행가서도 지 피곤하다고 여기서 각자 집으로 가자고 하던데..........
후~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