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 늬들도 내가 이해가 안된다?!
여친마마님이라고 하면 나한테 아무리 못하고 아무리 괴롭히고 아무리 구박해도
여친마마님이란 이름 하나면 걍 닥치고 싫어도 싫은척안하고 최선을 다해야하는거 아니냐?
막 구박하고 괴롭히고 싫은거 시켜도 앞에선 별말 안하고 싫은 소리 안하고 속으로 삭히구... ㅠㅠ
막 마마님이 날 버리거나 배신하기 전까지는 닥치고 최선을 다하고 충성을 다해야하는게 남자 아님?!
은 중요한게 아니고 갑자기 218 인증했다는 그 사진 보고싶다. 있는 사람 올려봐라
없으면 218 니가 올리고 !
댓글 (9)
: 사랑은 변하는데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는건지.. 아. 씨발.. 남자로태어난게 죄지
레알?!!!!!!!
여기 막 사진 올렸다가 까이는거 아님 ? ㅡㅡ;
솔까말 여덕 얼굴 다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