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 늬들도 내가 이해가 안된다?!


여친마마님이라고 하면 나한테 아무리 못하고 아무리 괴롭히고 아무리 구박해도


여친마마님이란 이름 하나면 걍 닥치고 싫어도 싫은척안하고 최선을 다해야하는거 아니냐?


막 구박하고 괴롭히고 싫은거 시켜도 앞에선 별말 안하고 싫은 소리 안하고 속으로 삭히구... ㅠㅠ 


막 마마님이 날 버리거나 배신하기 전까지는 닥치고 최선을 다하고 충성을 다해야하는게 남자 아님?!


은 중요한게 아니고 갑자기 218 인증했다는 그 사진 보고싶다. 있는 사람 올려봐라


없으면 218 니가 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