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한건 아니고 한 1년 반쯤 했는데,

 

시발 이게 하니까 자신감이 존나 붙는거야

 

그러다 술먹고 친구가 진상 피워서 3:2로 싸움 붙은 적이 있는데,

 

존나 맞고 복싱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