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리위엔 이라는 차이니스 레스토랑에 가서
크림새우와 회과육 게살스프 중국식냉면을 먹고
그날 저녁 이클립스를 본후
밤에 육회지존에 가서 육회와 청하를 빨아준담에
종로에 있는 센티널호텔 스위트룸에 숙박
다음날 안암으로 가서 냉면에 고기쌈싸먹고
저녁에 카오스를 한뒤 대학로로 점프해서 또 술을 이차까지 땡긴후
삼차로 종로로 날라와서 준코노래주점
그리고 안암동친구자취방에서 숙박을 해결한뒤 아침에 일어나 애들잘때 혼자 해커스토익 오늘의 문제를 푼후
애들이 일어나서 다시 카오스 몇판후 설렁탕을 먹어준뒤
부천에 순천향병원에 가서 할머니 문병.;.
집에오는 길에 초밥을 간단히 먹고 집에와서 어제 복날이라고 엄마가 사놨던 삼계탕을 조금 먹음
그리고 졸려뒤지겠다 시발
아 시발 자랑할게 존나 많은데 넘길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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