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서 주차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남자들이랑 계곡을 갔음
계곡에 가서 조인을 했는데,
술이 졸라 꼴아서 여자 손잡고 계곡에 뛰어들다가 넘어져서
난 지금 일년째 턱에 면도기를 못대...
매일 아침 남들보다 10분 먼저일어나서 쪽집게를 들지
예식장에서 주차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남자들이랑 계곡을 갔음
계곡에 가서 조인을 했는데,
술이 졸라 꼴아서 여자 손잡고 계곡에 뛰어들다가 넘어져서
난 지금 일년째 턱에 면도기를 못대...
매일 아침 남들보다 10분 먼저일어나서 쪽집게를 들지
댓글 (8)
아니면 요즘 털뽑아주는 기계 나왔던데 그거사봐라 ㅋㅋㅋ
...그게 턱에서 그럴거라 생각하니 아찔하다 ㅇㅇ
ㅋㅋㅋㅋㅋㅋ
졸라 무서운소리 윙윙내면서 다리털 사정없이 뽑아댄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