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서 주차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남자들이랑 계곡을 갔음

 

계곡에 가서 조인을 했는데,

 

술이 졸라 꼴아서 여자 손잡고 계곡에 뛰어들다가 넘어져서

 

난 지금 일년째 턱에 면도기를 못대...

 

매일 아침 남들보다 10분 먼저일어나서 쪽집게를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