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랑 좀 다르게 흘러가는중.

 

 

내가 금요일에 상황 살피다가

 

토, 일 주말이라서

 

월요일에 모비즌에 전화를 했거든

 

근데 얘네가 담당자분이 그 쪽으로 전화주실거에요. 라고 한뒤에 3일이 지남.

 

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어서 왜 전화를 안주냐했더니

 

잠시만 기다려보라면서 다른 사람이 받음.

 

그 사람의 이야기를 요약하면,

 

 

우리가 첫 날 티-게이트에 위약금을 잘못 올렸다.

 

그래서 지금 그 건에 대해서 처리중인데 sk에 건의를 해서 위약금을 조정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sk에서 받아줄지는 나도 모른다. 결과가 나면 바로 알려주도록하겠다.

 

늦어도 오늘 6시전에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만약 안되면 개통철회해야한다.

 

 

잘만되면 위약금 떨어뜨릴지도.

 

아니면 걍 개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