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랑 좀 다르게 흘러가는중.
내가 금요일에 상황 살피다가
토, 일 주말이라서
월요일에 모비즌에 전화를 했거든
근데 얘네가 담당자분이 그 쪽으로 전화주실거에요. 라고 한뒤에 3일이 지남.
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어서 왜 전화를 안주냐했더니
잠시만 기다려보라면서 다른 사람이 받음.
그 사람의 이야기를 요약하면,
우리가 첫 날 티-게이트에 위약금을 잘못 올렸다.
그래서 지금 그 건에 대해서 처리중인데 sk에 건의를 해서 위약금을 조정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sk에서 받아줄지는 나도 모른다. 결과가 나면 바로 알려주도록하겠다.
늦어도 오늘 6시전에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만약 안되면 개통철회해야한다.
잘만되면 위약금 떨어뜨릴지도.
아니면 걍 개철.
댓글 (5)
ㄴㄴ.
얘네가 잘못을 인정햇음.
또 개소리하면
왜 계약서 맘대로 바꾸냐 하려고햇는데
너무 순순히 결과 나는대로 바로 연락주겠다고함.
시간끌어서 14일지나서 개철안되게하려거나
할숭벗이 통품으로개철하셈할려고 방패까는거
나 개철하려고 전화한건데 의외의 성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