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니들과 달라 '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한다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 반성에서 비롯된 것 것일까?

 

 

 

 

반면에 덕력에 집착하는 아이들은 그냥 병신이고

 

 

 

 

별 생각 안하는 애들은 생각없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