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 칭그집이 새로 이사했다고해서 가봤는데 우왕ㅋ굳ㅋ
원룸이 300/35인데 막 방도 12평에 화장실도 크고 있을거 다 있고 베란다도 있고 좋아보여씀 ㅇㅇ.
그래서 칭그집서 티비보다가 쳐 잠ㅋ
자장구타고 홈플러스 자전거 보러 갔다가 헤헤 ...
사실 르보아클래식?인가 금잔디 자전거 얼마인지 보러갔는데 홈플 광안점에는 안팔고 감만점으로 가라했음 ㅠㅠㅠ...
그래서 나와서 광안리로 돌아서 마트 가는데 광안리 도로변에서 막 사람들 공연팀 열라 많아서 헤- 보다가 ㅎ
마트가서 누나 기댕겼는데 ㅇㅇ.
누나가 막 씅난다고 신경질나 죽겠다고 그럼 ...
그러면서 너랑 나랑 막 붙어다니니까 뒤에서 입방아 장난아니라고 낼부터는 좀 쌩까자고 그러심 ㅇㅇ..
뭐 ..대충 이런저런얘기 나올거 예상은 해서 ... 난 별로 신경안썻는데 -.- 누난 그게 아닌가봄 -0-..
11시에 마치고 마트 동생이랑 셋이서 맥주에 꼬지 먹다가 ㅋ
노래방 ㄱㄱㅆ해서 새벽까지 놀다가 나오는데 ..
학교 선배가 주점이라고 서면으로 당장 달려오라함 ...
(아놔 ㅠ 근데 주점 가본적이 없어서 무서워서 거절 ㅠㅠ..)
선배한테는 죄송하지만 ㅠ 누나랑 동생이랑 택시타고 광안리 가씀 ㅇㅇ..
광안리에서 신발벗고 양말벗고 옷벗..(응?) ...
암튼 막 물장구 치면서 뛰놀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내 지쳐서 택시타고 집에 옴 ㅋ
세줄요약
아 오늘의 일기 끗
자야지
ㅂ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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