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문제는
5년간 해오던 헌팅이 아니고
갑자기 연락을 잘 안하는거야
아침에 일어나면 모닝콜 . 모닝문자
저녁에 자기전에 문자
어디 가면 어디 간다고 gps문자 ㅋ
기본적인 연락은 잘 하던애가
어느샌가
답장도 몇시간씩 걸리고 ..전화도 하루에 아니 이틀에 한번 할까말까...
만나면 이상한점은 없어
그냥 전처럼 쭉 나를 사랑하는것 같이 대해
그런데 헤어져만 있으면 연락을 잘 안해..
헌팅 버릇처럼 첨부터 그러던게 아니고
갑자기
한 두달 됐나 ㅠㅠ
아오
여자 생긴건가
갑자기 사람이 변했어
연락을 안해! ㄴ마어 러ㅏ니엏ㅍ미ㅏㄴ어리ㅏㄴ얼;민옿낭

댓글 (10)
너한테 슬슬 정 떨어지고
정 떼려고 그러는거지
내가 싫은 소리 하기는 싫고
상처주는 개객끼로 남는거도 싫은거고
결국 니 입에서 듣고자 하는 말이 나와야
이 상황이 종결임
그니까
그냥 너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너가 잘해주는게 다른여자를 만나면
다른여자도 그렇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진짜 필꽂혔나부지
이미 헌팅하고다니는거에서 에러..
그간엔 뭐 눈감아주기도 하고.. 헌팅하는데 별로 맘에차는년도 없어서 걍 냅둔거겠지 ㅇㅇ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길?
그럼 만났을때도 정떨어지게 굴지
이 개객끼가 사람 헷갈리게
만나면 또 존나 잘해
개객끼
남자가 헤어지고 싶어서 떨어져 있을때 슬금슬금 멀어지고 있는건데
만났을때마저 그러면 자기가 세운 "개객기 되지 않기" 명제가 성립이 안되잖냐
1. 더 잘해준다.,
2. 정 없앨려고 모질게 군다
둘중에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