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 - 자기가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대.
내부 확인 가능하대.
그래서 확인 해달라고 헀어.
확인 결과 이상 무.
따로 써달라고 헀어. 이상 없다는 거.
끝.
싸이언 - 일단 배터리 문제인지 본대.
보니까 아니래.
그리고 배터리를 봤더니 이물질이 껴서 그런 거 같대.
그리고 배터리 접촉부 4개 중에 1개만 닦아서 보여줌.
다른 3개랑 다르죠? 넹.
4개 다 닦고 킴.
잘 됨 ㅋ.
가끔씩 면봉으로 한 번 닦아주래.
배터리 하나 부식 문제.
이거는 물에 닿은 것 같대.
나는 물에 빠트린 적 없다고 했어.
그러면 고객님도 모르게 물에 닿거나 한 것 같다고.
이거는 물에 닿은 상태로 배터리 충전해서 그런 거라고 ㅇㅇ.
자기가 닦아주는 게 최선이랭.
웬만하면 쓰지 마래.
급한 상황에서 잠깐만 쓰래.
끝.
아, 중고가 내려 가는 소리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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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