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기숙사 살아서 진짜 맨날 새벽 3시까지는 게임한듯..
울형은 새벽에 잠온다고 책상옆에 세수대야에 물채워놓고 세수해가면서 공부해서
나보다 더 안큰거 같음.
아빠가 174인데 형이 165근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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