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사람들은 자기가 감당 할 수 있는 것만 믿으려고 하고 감당할 수 없는 진실은 진실이 아니라고 한다..."
event 2009-08-30 12:36:15visibility 조회 301

영화 - 4인용식탁 中...
저 영화 대사가가 떠올라서 영화 컨텐츠에 들어가서
영화정보를 봤는데
기가막히게 잘쓴 리뷰가 있더라...
그래서 퍼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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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적인 드라마의 단골 메뉴.. 단기기억상실증..
우리의 멋지고 혹은 아리따운 주인공들은 버거운 짐을 기억상실이라는 나와는 멀게 느껴지는 상태로 그 짐을 벗어 버린다.
극단적으로 기억상실증을 굳이 꺼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힘든 일, 괴로운 일, 삶에 부대끼는 일들은.. 애써 잊어 버리려고 노력한다.
역시나..
자신의 역량하에..
그 기억이라는 것은.. 그 믿음 이라는 것은.. 그 진실이라는 것은 정해 지는 것 같다.
그 아무리 무거운 짐일 지라도..
내가 아무리 힘이 들어도 옮길 수만 있다면 내 것이 지만..
결국 옮기지 못하고 버려진다면 내 것 이 아니어 버린다.
마치..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던 것 처럼..
혹여 누군가 그 짐을 옮기는 것을 도와준후에... 나중에 혼자 감당하게 되었을 때.. 도와준 그 사람을 원망하게 되어 버리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진실은..
내가 진실이라고 생각했을 때에만 진실이 되는 것이고
내가 믿을 수 있는 것만 믿어지게 되는 것인 것이다.
이해 한다는 것이 아닌 진실이라고 믿는 것!!
자기 합리화의 과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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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진실이 아니라 생각된다해서 남의 진실까지 거짓으로 만드려는건 웃긴거지...
아오 배야...
아침겸 점심에 떡국먹었는데
좀짜게 만들어진득...
댓글 (6)
글구 일요일엔....짜파게티가 진리 맞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