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갈 때 수많은 사람들이 맛트에 있었고

들어가고 막 그러더라

근데 내가 막 캇트를 끌고

출입구를 통과할려고 하는데

거기 맛트요원아가씨가

요즘엔 얼굴 보고 뽑는득

헤헤

나보고 고객님 캇트 손잡이 소독해드릴까요? 하는 거야

그래서 응!이라 했지

그리고 내손에도 소독약을 뿌려주면서 비비래

난 고마워서 몰래 숨어서

그 아가시를 지켜봤어

 

근데 내가 맛트에 있는 그시간동안

다른 그 어떤 누구도

소독을 해달라고 하거나

손독을 하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 그 아가시 나한테 관심 있는 거 아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