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갈 때 수많은 사람들이 맛트에 있었고
들어가고 막 그러더라
근데 내가 막 캇트를 끌고
출입구를 통과할려고 하는데
거기 맛트요원아가씨가
요즘엔 얼굴 보고 뽑는득
헤헤
나보고 고객님 캇트 손잡이 소독해드릴까요? 하는 거야
그래서 응!이라 했지
그리고 내손에도 소독약을 뿌려주면서 비비래
난 고마워서 몰래 숨어서
그 아가시를 지켜봤어
근데 내가 맛트에 있는 그시간동안
다른 그 어떤 누구도
소독을 해달라고 하거나
손독을 하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 그 아가시 나한테 관심 있는 거 아늬냐?
댓글 (6)
마트는 MAT아늬냐?
캇트 끌고 다늬는 맛트 모르냐?
CAT는 고냥이 아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