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에 대한거 다 까발렸다
결론은 둘이 만나고 있다는거다
왜?
작년에 헤어진것도 너가 가운데서 강요한거고
오랜시간이 지나서 걔하고 나하곤 서로 나쁜감정이 없다는걸 알게됐으니 다시 만나는거지
또 뭔 얘기를 할까 기대가 되는구나
남얘기는 죽어라 안들으려하지... 윤희처럼
난 나에 대한거 다 까발렸다
결론은 둘이 만나고 있다는거다
왜?
작년에 헤어진것도 너가 가운데서 강요한거고
오랜시간이 지나서 걔하고 나하곤 서로 나쁜감정이 없다는걸 알게됐으니 다시 만나는거지
또 뭔 얘기를 할까 기대가 되는구나
남얘기는 죽어라 안들으려하지... 윤희처럼
댓글 (7)
멋대로 상황정리 하고 미친년 만드네.
가운데서 강요했다고 그 애가 그렇게 말했나보네.
그 때 내려왔을 때 같이 있었던 친구도 있다. 너한테 헤어지자고 문자할 때도 같이 있었고.
뭐 이제와서 강요했다고 마음 바꿨으면 어쩔 수 없지만 진실은 진실이니까.
너 6월에 만났을 때도 정리하려고 만났다고 분명히 나한테 얘기한 적 있다. 뭔가 찜찜하게 남아서 정리하려고 만났다고. 근데 어쩌다 한 번 두 번 만나다 보니 사귀게 됐다고.
마음대로 생각해, 말해도 안 듣는 건 그쪽인 듯.
윤희랑 비교하지 마라. 윤희가 어리고 철없어도 너보단 낫다.
그러니 결론은 사귀고 있다는거다
그 정리라는게 좋은감정을 계속 이어가자느 말일수도 있다는것도 알아라
엿이나.
사귀고 있는 게 문제로 시작했는데 사귀고 있다가 결론이라? ㅋ 그럼 그렇게 자신 있으면 왜 전화해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자알 살아라.
ㅇㅇ.
도망 잘가라
그저 우습다.
시작한거 끝도 못맺으면서 사라지니...
당연히 도망이지
해결하려고 왔으면 해결하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