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어머님이 나 한번 보자고 하셔서 집에도 놀러가구...

맛있는 거 해주신다고 하는데 왠지 부담...;

꼬꼬마 때는 친구집에 잘도 놀러다녔는데 크고 난 뒤에는 다른 사람 집에 가는 거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