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잊어버려
뒤돌아 보지마
내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고운 네 두 뺨에
눈물이 흐르게는 하지마
견딜수가 없이 내가 그리울땐
낮은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봐
네 곁에 머무는 따뜻한 바람이 되어
네 눈물 닦아줄테니
나를 느껴봐
ㅇㅇ
이젠 잊어버려
뒤돌아 보지마
내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고운 네 두 뺨에
눈물이 흐르게는 하지마
견딜수가 없이 내가 그리울땐
낮은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봐
네 곁에 머무는 따뜻한 바람이 되어
네 눈물 닦아줄테니
나를 느껴봐
ㅇㅇ
댓글 (7)
날 생각해 그리워 울고 있다고
이거 치면서 막 허경영 생각나면 막장인가여?
조낸 합의하에 다 쿨하게 갈라서 ㅇㅇ
히밤 학교 다닐때 피아노수업이 젤 싫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