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너를 보지 않고 있으면 울고 싶어 너무

 

끝을 알아채 버린 난 참 슬퍼

비겁한 내가 부끄럽고 불쌍해 이런 날 넌 믿다니

나 아니면 그 누구도 해 줄 수 없는 마음들로 채우고 떠날께

안녕 안녕 나 없어도 되니 아플 때는 내게 꼭 연락해

미안 미안 나쁘지 내가 고마운 너를 지키지 못하고

 

 

군대서 여친한테 차이고 이노래듣는데 왜케 눈물이 막나오던지 ㅋㅋ

 

샤방이가 멜로쏴줬는데 막 생각나 옥선이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