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교생이랑 실화임 .

우린 생물이라는 교과가 있었는데

가장 쓸모없는 시간이였음 . 근데 교과 선생이 아파서 결근하고


여교생이 대신 들어왔는데 때마침 성교육을 했음 .

그리고 "여러분 쎾쓰를 할때 필요한게 뭘까요 ??" 라고 물었음.

(예전에 ebs에서 어떤년은 면도기가지고 오던데)

내가 채찍이요 해서 그냥 웃음으로 반은 무마 됬는데 그때부터 그 교생이..

아 아니다 어차피 안 믿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