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진보면 좋긴할텐데 하튼 간단하게 말하자면


코르크 나무 껍질을 채취해 이게 무슨 판때기처럼 나오거든 껍질이


그걸 소금물이던가에 뿔리다가


끓여


그걸 다시 물에 담궜다가 좀 말리고 반복하다가


무슨 원통형 칼이 많이 박힌 기계가 돌아가면서 그 껍질을 꾹꾹 눌르는거야


그럼 그 안에 원통형의 코르크가 떨어져 나오는데


불순물이랑 뭐 그런거의 비중으로 코르크도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나눠져서 나간대


아 시발 이거 디스커버리 찾아보면 있을꺼야 봐봐


설명하기 힘드넹